2008년 8월 21일 목요일

단월드에 고소된 분들을 위한 탄원서

물은물 2007-12-23 14:17:20, 조회 : 818, 추천 : 54

탄원서


저는 미국 국적이며, 단월드 수련경험자이자 피해자이고, 1만명이 넘는 회원이 있던 다움 안티카페 주인장이었던 물은물 입니다. Café.daum.net/Antisybi 카페는 단월드의 수십차례 불합리한 고발과 고소 남발, 그리고 다움측을 소송해서 1천만원 소송의 합의점으로 폐쇄되었습니다. 저는 단월드 안티글을 최고로 많이 쓴 사람중에 한사람이며 단월드측으로 부터 수십차례에 걸쳐 가장많은 고소와 고발의 대상이된 사람이기도 합니다.


오늘 신문을 보니전국 교수등 340명을 대상으로 설문조사를 한 결과2007년 한국사회를 풀이하는 사자성어로 ‘자신을 속이고 남을 속인다’는 의미의 ‘자기기인’(自欺欺人)이 선정 되었다고 합니다.

( http://news.hankooki.com/lpage/society/200712/h2007122318413721950.htm) 학력위조, 논문표절 등등 위조와 허세로 얼룩진 한국 사회의 암적인 요소를 준엄히 지탄하는 네글자가 아닌가 합니다.


아울러, 이 사자성어는 제가 탄원 드리고자 하는 단월드의 상식을 기만하고 사회를 기만하는 요지를 내포하고 있습니다.


고소하고 고발할 권리를 남용하여, 기본적인 알 권리를 침해하는 단월드의 공익을 위협하는 행태는 견재되어야 하며, 포털 사이트등에서 자행되어지고 있는 엄청난 양의 무고한 명예훼손 고발은 지당히 근절 해야 하는 만행입니다.


단월드가 기인(欺人) 하고있는 사실은 다음과 같습니다.


단월드는 주력상품인 뇌호흡을 과대홍보 하고 있습니다. 2003년SBS 프로그램인 <도전! 백만달러 초능력자를 찾아라> 에서 투시 초능력 주장의 허위성이 보도 되었고 <그것이 알고싶다> 에서도 투시조작 의혹이 제기되었습니다. 단월드에서 설립한 <한국 뇌과학 연구원>에서는 성명을 통해 뇌호흡의 효과를 전반적으로 훼손했다며 객관적인 투시시범을 약속 했지만, 성명은 지워졌고 투시시범이나 어떤 과학적 근거도 4년이 지난 지금도 오리무중 입니다. 지속되는것은 ‘투시’주장이고에서 로 약자변환해 국제올림피아드 까지 벌이는 몰지각한 행각을 지속한다는 사실 입니다.


이승헌씨는 1999년 미국서 뇌호흡의 효과를 홍보강연할때 한국서는 책을 덮고 책 내용을 투시하여 줄줄읽는 사람들이 많다고 주장 했습니다. ( http://weeklywire.com/ww/11-15-99/boston_feature_1.html ) 이런 허위과대홍보는 현재도 지속되고 있으며 이런 유해한 정보는 명예훼손대상이 아니라 소비자 보호를 위해 널리 알려져야 하는 공익정보 입니다.


미국 공영방송 CBS, ABC 등에 그 사이비성이 여덟차례에 걸쳐 보도 되었고, 그외 수많은 언론 기사에 의해 비웃음의 대상이 되고 있는 현실이지만 지속적인 고소와 고발로 한국에는 잘 알려지지 않았습니다. (http://antisybi.org/ 참조). 그외 수많은 언론에서 많은양의 단월드의 사이비성을 견재하는 정보가 보도되었지만 단월드의 이로운 효과를 보도한 주류언론은 단 한차례도 없었습니다. 단월드는 이 공영방송의 링크조차도 지속적으로 고소고발하여 안티 단월드카페에서 수없이 삭제된 적이 있습니다.


단월드가 뇌호흡의 정당성을 위해 설립한 연구성과가 전무한 “한국 뇌과학 연구원”의 사이비 성은 고발 되어야 합니다. 일년에 한두편 논문이 발표되는 단체. 그것도 주저자는 한국뇌과학연구원 소속도 아닙니다. 올해 2007년에는 단 한편의 논문도 발표되지 않은 모양새만 유지하는 유령연구소 입니다. 2003년 투시문제가 대두 되었을때 과학적 증명 운운하며 뇌호흡 방패막이 역할을 하기도 있지요. 이승헌 프로필에 ‘연구원 원장’ 이란 수식어를 달아주는 이런 유령단체의 횡포도 견재 되어야 합니다.



학문적 배경이 전무한 이승헌에게 총장 칭호를 달아주는 국제평화대학교대학원, 국제 뇌교육종합대학교대학원 등등의 존재가치도 공개 되어야 합니다. 입학학생숫자가 고작 십 수명에 문법조차 전혀 맞지도 않는 논문으로 석사 박사 학위를 주는곳입니다. 공개 되어있는 국제뇌교육 논문자료실 입니다. (http://www.ube.ac.kr/html/board/treatise_list.htm) 특히 영문 부분은 문법이 어긋난 수준이하의 저질 작성이며 이런논문이 석사박사 과정으로 인정된다는것은 어불성설 입니다.


이런 학생도 몇명없는 사이비 대학교에 또 산하 연구소는 왜그리 많습니까? 국학연구원, 뇌교육연구소, 지구평화연구소, 일지사상연구소, 아시아평화연구소, 세계역사문화연구소, 단학연구원, 통일연구소, 풍류도연구원.


선불교 (= 불광도원. 상표출원자 이승헌) 등을 통해 종교성을 위장하고, 한문화 운동본부, 국학원과 사이비의병 등등 을 내세워 평화 민족등 보편적인 가치에 편승하여 그 존재성을 정당화 시키려는 작업을 하고 있습니다. 전직 지도자들이 만든 뉴단 newdahn.com 싸이트는 유해 싸이트로 신고하여 국내 접속을 저지하고 있습니다.



단월드를 창시하고, 현재도 절대적 영향력을 행사하고 있는 이승헌'박사'는 비인가 Yuin 대학에서 명예박사를 사서 박사행세를 하는거 맞습니다. 영문판 힐링 쏘싸이어티에는 큰 글씨로 Dr. Ilchi Lee 로 출판 했지요. (http://www.amazon.com/Healing-Society-Prescription-Global-Enlightenment/dp/1571741895/ref=pd_bbs_sr_1?ie=UTF8&s=books&qid=1197589844&sr=8-1 ) 이 박사사칭이 수면위로 떠 오르자 South Baylo 한의대에서 명예박사학위를 하나더 추가하여 인터넷 곳곳에 이승헌 박사 라는 칭호를 남발하고 있습니다. 학문적 바탕이 전무한 자로써 박사를 자칭함으로 혹세무민하는 이승헌씨의 행각은 당연히 알려져서 소비자의 공익이 우선되어야 합니다.


이승헌씨는 1993년에 지금과 똑같은 기반의 정신문화 사업을 하다가 1993년 구속되어 실형을 선고받은 전과가 있습니다. 한국일보 서울신문 등에서 ( http://antisybi.org/images/dahn2gif, http://antisybi.org/images/dahn3.gif ) 보도 되었으며 옥문수련 이라는 여제자 성추행 혐의도 보도 되었습니다. 현재 판매하고 있는 정충단도 똑같은 이름으로 싸구려 약재료 효과를 과대평가하여 판매 하다가 구속 되었습니다. 이런 사실이 알려지는것이 저지 된다면 공익의 침해이며 민주이념의 수치 입니다.


2000년에 유엔에서 세계 정신지도자를 대표해서 기도 했다는 주장도 유엔과 연관없는 자작극 이었습니다.


미국 UC얼바인, 코넬대, 하바드대등과 공동연구하고 있다는 사기도 치고 있습니다. 공동연구 주장은 근거없는 허위사실이라는것이 확인 되었으며 (http://www.selectsmart.com/ilchilee.html )논문이 한편이라도 나왔으면 톱뉴스거리 되겠지요. 공동연구 시작한지 몇년이 됐는데 근거 코빼기도 안보입니다.


성추행등 의 혐의로 전직 지도자 박선희씨로 부터 고소를 당해 거금을 주고 합의 했습니다. http://antisybi.org/dahn2.htm.



싸구려 합금에 금도금한 싸구려 금거북이등 천금각 기 상품을 10차원의 물질이라는둥 상식을 기만하는 상품을 수백만원에 팔고 있습니다.( http://newdahn.com/dahn/bbs/board.php?bo_table=nd_0200&wr_id=87&page=2&PHPSESSID=e53452c7c5470e968bcd889286aa4af8 )



이 모든 협잡이 정당하고 건전한 사실에 근거한 소비자 정보를 와해하는 단월드의 정보차단으로 지속되고 있으며 이런 어두운 작업은 현재도 지속되고 있습니다. 단월드의 슬로건은 “세계적인 명상교육기관” 이지만 현실은 세계적인 명상단체도 세계적인 교육단체는 더욱 아닙니다.



홍익, 민족, 평화, 이화 등등 일반적인 가치에 편승하여 양의탈을 쓰고 있지만 한건의 실천도 없는 평화운동가, 실무진을 착취하는 사이비 종교의 전형적인 행보, 미국에서 사회적인 지탄을 받는 사이비 단체, 피해자 은폐, 공정한 정보은폐, 등등 수없이 자행되어온 사이비 단체 단월드와 이승헌의 반사회적 행동은 밝혀질때가 되었으며 이런 상식을 우롱하는 사실을 밝힘으로 무고한 고소와 고발의 대상이 된 님들을위해 탄원 드립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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