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08년 8월 21일 목요일

성폭행등의 혐의로 단월드 계열사와 이승헌씨를 고소한 전단지 박선희씨 관련 법원자료

성폭행등의 혐의로 단월드 계열사와 이승헌씨를 고소한 전단지 박선희씨 관련 법원자료

http://antisybi.org/zb4/view.php?id=dahn&page=8&sn1=&divpage=1&sn=off&ss=on&sc=on&select_arrange=headnum&desc=asc&no=11

번호 : 289 글쓴이 : 물은물
조회 : 831 스크랩 : 6 날짜 : 2006.05.12 23:36

단월드 지도자로 있다가 성폭행등의 혐의로 단월드 계열사와 이승헌씨를 고소한 박선희씨 법원자료와 피고의 비공개 신청자료, 비공개 신청에 대한 판사의 기각자료 올립니다.

이 자료는 누구나 열람할수 있는 공공정보이며 사건정보의 출처는 다음과 같습니다.

Case No. 2002068156
Sun Hee Park Vs BCC Consulting Company, DahnHak SunWon Co. Ltd, Bell
Rock Develpment Company, Elmhurst Inc., Tao Fellowship, Seung Heun Lee,
Seung Bea Chun.

법원: 미국 캘리포니아 Alameda County Superior Court


단월드측에서 이 자료가 공공정보가 되는것을 막기위해 법원에 여러번에 걸쳐 신청했는데 현명한 판사님께서 기각시켜서 공공자료로 남아있게 되었습니다. (이 사실과 관련한 단월드측 신청자료와 법원측 기각자료 원하시는분들은 꼬리글 달아 주시면 제가 올려 드리겠습니다.)

7.tif 를 보시면 26. 1997년 4월에 세도나에서 이성헌씨에게 세뇌를 당하여저항할수 없는 상황에서 강제로 유도하여(coercievely induced) 성교를 당했다고 나옵니다.



이 법원자료가 중요한 이유는 이승헌씨의 성폭력 관련 고소 외에, 단월드에서 조직적으로 탈세등 불법운영을 지시하는 증언등 변칙 사업행태에 대한 광법위한 증언을이 포함되어 있기 때문입니다.



영어해석이 자유로우신분들은 시간내셔서 해석부탁 드립니다.



고소문 4.tif 13번 부터 원고의 진술이 나옵니다.

전체적인 내용은 다음과 같습니다.

한국의 수련증언 13-18

한국의 지도자생활 증언 19-22

미국 지도자 생활 증언 23-

피고가 복잡한 구조를 조성하여 센터운영하면서 발생할수있는 법적 책임을 피하는 증언 24


피고가 샌프란시스코에서 센터를 불법적으로 운영하도록 구체적으로 지시한 증언 25
"피고는 센터를 불법적으로 운영하도록 지시했다. 그들은 사업자명의 없이 샌프란시스코에 아파트를 얻어 센터를 열것을 지시했고, 한국인들에게만 센터를 광고할것을 지시했고, 회원들에게 월회비를 받아 기본 운영비를 제하고 나머지 돈을 피고에게 보내도록 했다. 피고는 원고에게 회원들이 회비를 원고의 개인 은행구좌로 입급해서 "Dahn Center" 명의로 피고에게 우편으로 발송하도록 지시했다. (문제가 발생할시 법적 책임을 원고에게 전가시키기 위한 방편 입니다.) 그들은 원고에게 송금하는 회비에 대한 세금을 납부하지 말도록 지시했다".... 등등 단월드의 불법적인 운영행위에 대한 구체적인 진술이 포함되어 있습니다.



저도 개인구좌로 회비를 냈는데 알고보니 이런 내막이 있었습니다.



이 고소의 결과는 피고측에서 원고측에 상당한 피해보상을 함으로 합의되었습니다.



첨부파일

박선희.zip (816kb) [ 파일받기 ]

기각.zip (453kb) [ 파일받기 ]


Re:성폭행등의 혐의로 단월드 계열사와 이승헌씨를 고소한 전단지 박선희씨 관련 법원자료 (수정)
번호 : 291 글쓴이 : 초이스
조회 : 405 스크랩 : 3 날짜 : 2006.05.13 01:30

대단한 자료입니다...



이승헌씨의 성폭행 혐의로 미국법원에서 수를 한 법원기록문을 보니 충격이 아닐수없습니다.

유언비어라고 극구 주장하며 관련 글들을 쓴 사람들을 명예훼손이라는 명목으로 한국서도 수를 하고 있는 지금에서 옛날 문서들이 새삼 다시 보게 되는이유는 역시 아니땐 굴뚝에 연기 안난다는 진리이기 때문입니다.

이제사 뉴저지에 가족들이 머물 집한채 마련했다고 그것도 제자들이 사준것이라고 하던 사람이 몰래 여러채의 집들을 사두는 센스를 발휘하니 말입니다.. 제자들이 사준것은 맞는 말이죠. 날마다 송금 압박에 허리한번 못피고 일하는 일선 제자들의 피눈물을 가로 챈 집이니 말입니다.

일찌기 수석 제자인 천명주 님의 편지에서도 똑똑이 나타나 있습니다. 가족들 외에는 아무도 믿지 않는 성격에 미국에 고스란히 일씨 일가의 부동산들이 천문학적인 수치로 등장하니 말입니다.

신동아 인텨뷰에 15년간 여자 문제는 단 한건도 없었다는 인텨뷰 기사는 인면수심 (人面獸心)에 놀라지 않을수 없습니다.

김지하 씨가 표현한 극도로 문란한 성도착증 환자라고 표현한말에 핵심이 있습니다. 500명설까지 불거졌던 현상은 중증 환자로보는게 이해가 빠를수도 있습니다.

그동안은 완전범죄라고 안심하고 있었지만 꼬리가 길면 ㅂㅏㅀ히는 법이지죠.

그동안의 수많은 노리개로 전란한 어린 제자들의 분노가 이땅에 서려 있는데 언제가는 이런 용기있는 여성이 나타나는것은 당연지사입니다.

캘리포니아 법원에 모션신청을 5번이나 한 까닭은 이서류가 일반인들에게 나갈 파장이 염려되기 때문으로 보입니다. 그동안의 이승헌씨의 거짓말들을 다 확인하는 셈이지요.

cbs 뉴스 채널 4에서 보여줬던 1990년대에 지도자였던 한 여성은 세뇌와 더불어 강압에 의한 일지의 성폭행에 대해서 단학을 상대로 소송을 했습니다. 라는 기사는 이미 다른 성폭행 여성들이 수많이 존재 한다는 사실을 알수가 있습니다.


세뇌상태에서 어린 딸같은 제자들을 짓밟는짓은 인간이 할짓이 아니란 말입니다.
아직도 깨달았다고 수많은 사람들을 기만하고 혹세무민하는 사람의 정체를 확인하게 되는 계기라서 놀랍고도 기쁘기 그지 없습니다. 진실은 언젠가는 드러 나게 된다는 말이 말입니다.
모든 사람들에게 골고루 읽혀져야 할 문서로 보여집니다.
번역본 나눠서 좀 올려보죠,



김지하씨가 연합뉴스와 인터넷에 발표한 이승헌씨와 단월드(단학선원)의 비리자료 중에서 발췌


"이승헌은 국가부도사태였던 IMF상황에서 수련지도자들을 미국내 단학본부인 세도나에 미화일만불을 지참한채로 불러들여 외화 밀반출을 실행했고, 이 돈으로 LA.뉴저지에 대저택을 구입하고 요트를 구입하는등 호화 사치,국제적으로 망신스런일을 자행해온 비윤리적이고 불법적인 집단입니다 심지어 예쁜여자들만 공채로 선발하여 미국인을 힐링한다는 목적으로 안마등 매춘행위를 서슴치 않고 저질렀으며 이러한 비리에 반대하여 이탈 도망하는자는 미국내 체포조를 가동하여 불법체포 불법감금행위를 저지르는 사례도 빈번하다고 합니다, 뿐만 아니라 여권을 단학선원이 몰수하여 명령대로 움직이게 하는 흡사 영화 올리버트위스트의 고아원과 다르지 않습니다. 넷째 이승헌은 극도로 문란한 도착적 성범죄자입니다 이른바 성도를 가르친다는명목으로 그의 제자200명이상(500명설도있음)을 성폭행한 혐의를 가지고 있습니다."



천명주 문서중에서 발췌


"그 다음에 회의를 느낀 것은 돈에 대해서만은 가족 외에는 아무도 믿지 않으신다는 것이다.

천화원에 오셨을 때 모든 땅의 명의는 스승님의 이름으로 사야했다. 부득이 그렇지 못할 경우에는 제자 이름으로 살 때도 있지만 무 엇을 써서 본사에 제출해야 했다. 다암장은 그 점을 불평을 했다. 하루는 보고를 드렸는데 스승님께서 이 땅은 제일 큰 땅인데 왜 명의가 중암장으로 되어있느냐고 하셨다. 바로 중암장을 들어오라고 하셨다. 중암장은 금방 얼굴색이 변했고 급하게 지수장을 불렀다. 천일암도 천지인 상사 명의로 하라고 하셨다. *지인 상사는 스승님 동생 명의로 되어있는 것으로 안다. 미국의 CGI도, 그것을 만들기 위해, 지도자는 볼텍스 회비를 세도나 땅을 구입한 뒤에도 무리하게 계속 만들었는데, 정말 많은 문제들이 있었다. 아니 솔직히 볼텍스 회비(특별 평생회비 2000만원)는 지도자들의 피눈물이었다. 완성후 사장으로 사모님이 취임하고 명의도 사모님으로 했다. 그리고 그 후에 호텔을 짓겠다고 사모님이 의논없이 땅을 구입하셔서 그 사실을 알고 있는 국내외 지도자들이 말은 못하고 참 많이 실망했다. "


1999년 12월 신동아 인텨뷰기사 중http://www.donga.com/docs/magazine/new_donga/9912/nd99120420.html



'15년간 여자 문제는 단 한건도 없었습니다."

성 문제를 두뇌 심리학적으로 봅시다. 이 뇌라는 것이 어느 부분에 대한 정보가 부족하면 그것을 알 때까지 사람을 탐닉케 합니다. 그리고 그 정보를 충분히 알고 나면 이제는 싫어지는 거예요. 마치 껌과 같은 것이라고. 껌을 한두번 씹은 걸 뺏으면 엄청 기분 나쁘지만, 실컷 씹고 나면 씹으라고 줘도 안 씹잖아. 그러니까 산에서 10년 수도한 사람이 여자한테 홀리는 건 너무 당연하지요. 그간 참기만 했으니까 정보가 없잖아요? 이런 걸 모르고 산에서 수행하면서 여자 관계를 졸업했다고 말하는 사람이 있으면 사기꾼이죠. 그래서 원래 고승도 기생 집에 보냅니다. 여자하고 한 번 관계해봐라, 냄새도 좀 맡아보게 하고 나서 물어본다고요. 그 맛이 어떻더냐. 이게 사실은 공부지요. 이런 걸 성도(性道)라고 말하는가 보지요. 여하간 그냥 참어, 이건 죄니까 하는 것은 아니라고 봅니다.”




단월드.. 내 인생의 황금기를 차지해버린 곳.. 내가 여전히 이 곳을 찾아오는 것을 보면 지금도 그 미련을 떨치지 못하게 만드는 곳이다. 순수한 청년시절.. 꿈을 잊고 사는게 아닌가 싶을때 만난 곳이었다. 나도 세상을 위해 뭔가 좋은 일을 할 수 있으리란 믿음을 갖게 해준곳.. 대충 살다가 죽는 것이 아니라 뭔가를 이룰 수 있을 것이란 믿음을 갖게 해준 곳.. 그렇지만 수년이 지나며 내가 부딪힌 것은 모순이었다. 비젼과 실적을 위해서라면 무엇이든 가능한 곳.. 회원을 재력에 따라 나누고 저 사람은 얼마까지 가능하니 누가 어느정도까지 관리하라고 말하는 곳.. 실적에 따라 급수가 올라가고 실적에 따라 도인이 되는곳.. 낙오자는 사람취급도 받지 못하는 곳.. 그리고 내팽개쳐져 어떻게 살아가든 상관없어 지는 곳.. 사람을 사람으로 보지 못하고 도구로 보는 곳.. 내가 본 그들의 모습이었다.. 수년이 지나면 나아질거라 했다.. 그런데 나아졌는가 묻고 싶다.. 그렇담 그들이 더 나은 세상을 만들고자 했던 공산주의나 공포정치를 했던 사람들.. 그 외에 많은 수단과 방법은 상관없었던 이상주의자들과 다른점은 무엇인가.. 그들이 결국에는 역사에 한축을 만들었다고 변명한데도 단월드는 정신문화를 표방하지 않았는가.. 그들이 말하는 본성의 소중함이나 개개인의 귀함은 그냥 포장일뿐이었다.. 지도자가 된 사람이라면 누구나 느낄 이 모순을 그들은 알면서도 덮고 가려 한다.. 스스로 선택했기 때문에.. 저버릴 수 없어서.. 웃기는 소리.. 그들은 이제 버리고 갔던 사회의 소중한 많은 것들에 대해 자신이 없고 자신이 선택한 길이 틀렸다는 것을 인정하기 싫고 다만 그 재미에 빠져있을 뿐이다. 뭔가 다른 생각이 들때쯤이면 찾아오는 행사와 모임 그리고 또다른 비젼.. 그리고 또다른 순진한 회원들.. 다른 생각이 들 겨를이 없겠지.. 그리고 수년이 지나면 사회에 나올 자신이 없을테고.. 그리고는 점점 더 단단해지는 아집을 갖게 되겠지.. 이 길이 옳고 비젼을 위해서라면 나는 무엇이든 될 수 있다는.. 상생이 아니라 스스로의 거대해진 집단을 먹여살리기 위해 사회에 기생하게 된 줄도 모르는체.. 열심히 살아가고 한달에 백만원도 벌지 못하는 이들에게 빚지기를 강요하면서.. 스스로 나가 노가다를 뛰더라도 백만원을 벌어보기를.. 그 돈이 이 사회를 함께 살아나가고 있는 수많은 사람들에게는 얼마나 큰 돈이고 얼마나 큰 의미인지를 알아보기를.. 선택받았다고.. 웃기는 소리.. 무엇이 옳고 그른지에 대한 판단도 하지 못하게 된 사람들이 도인이라고.. 웃기는 소리.. 선악을 뛰어넘었다 말할텐가.. 미친 소리..

꿈이 없다면 내가 너의 꿈이 되어 줄께.. 그래 그것은 이승헌의 꿈이다.. 거기서 허우적거리며 헤어나오지 못하는체 아집만 쌓여가는 사람들이 바로 단월드의 지도자들이다.. 자신들의 꿈을 도둑맞은 줄도 모른체 밤낮없이 뛰어다니며 선택받고 살아있다고 느끼는 사람들이 바로 단월드의 지도자들이다.

예전에는 선도는 옳다고 생각했다.. 그런데 요즘은 선도자체가 현실을 두발로 딛고 ㄲㅜㄷㄲㅜㄷ이 살아가는 현대인들에게 과연 도움이 되는 수련인가 의심스럽다.. 어쨌든 단월드는 틀렸다. 다른이들의 고혈을 빨며 쌓아진 탑은 결국은 스스로를 칠 칼이 될뿐이다..

지금의 단월드같은 세상이 한세상이라면 나는 하루를 살아도 끔찍할 것 같다..

천천히 가더라도 왜 많은 사람들을 포용하며 가지 못하는가.. 지구가 망하기 일보직전이라고.. 웃기는 소리.. 어느 사이비에나 있는 웃기는 소리.. 후후후

그래서 단월드가 지구를 망하지 않게 하기 위해 노력한 것은 무엇이란 말인가.. 분리수거도 제대로 하지 않는 사람들이.. 매끼니마다 새로운 기운 받아야한다며 멀쩡한 음식 쓰레기 통에 버리는 배부른 사람들이.. 위로받고 건강해지고 싶은 사람들의 마음을 빌미로 그들의 가정을 파괴하고 자기들에게 종속시키고 바보가 돼버리면 버려버리는 사람들이.. 수련 단체를 표방했으되 정작 회원들의 건강상태에는 별 관심도 없고 회원의 돈에만 관심있는 사람들이..

그래서 그 많은 사람들의 가슴에 상처를 내며 가는가.. 그 귀하다는.. 우주를 한몸에 가진 사람들의 가슴에 상처를 내며 자기들은 조금의 충고와 비판도 받아들일 준비조차 되어있지 않은가..

묻고 싶다 과연 무엇을 위해 그곳에 있는지를.. 즐겁고 행복한가 그 안에서.. 다른 사람들의 시체더미위에 쌓여진 탑이 보이지 않는가.. 눈을 감고 있는가.. 영생을 원하는가.. 깨달음을 원하는가.. 다시 지구상에 태어나고 싶지 않아서 기를 쓰는 것인가.. 다시 인간으로 태어나고 싶지 않아서 발악하는 것인가.. 그럴수록 도란 도리란 더 멀어진다는 것을 정말 모르는가.. 묻고 싶다.. 그대들..

10만원 300만원 500만원 2000만원 1억 2억.. 얼마를 원하는가.. 그대들..

좀 천천히 가면 어떤가.. 좀 돌아가더라도 좀 더 많은 사람을 포용하며.. 좀 더 많은 사람을 품고.. 사람을 뭔가를 이루기 위한 도구로 보지 말고 사람으로 보고 정말 사랑하며.. 가면 어떠한가.. 그대들..


이렇게 토해내면 떨쳐낼 수 있을까한다..

여태껏 나의 어리석음과 이기로 인해 허비한 내 삶에 미안하여.. 내 영혼에게 미안하여..

꿈을 가지고 내 길을 가려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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